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명소로 만든 와이프와 발달 장애 아들

청담동에서 데이트를 계획하는 커플이 있다면 추천하는 곳이 흑백요리사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입니다.

방송으로 유명한 곳이라서가 아니라 65000원 런치 코스부터 135000 디너코스까지 청담동 레스토랑 중에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미슐랭 레스토랑입니다.

감히 장담하건데 지금껏 추천해서 단 한 명도 아직까지 클레임이 없었던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28세에 뒤늦게 요리를 시작한 이동준 쉐프가 비스트로 드 욘트빌을 청담동 데이트 명소로 만들기까지 요리하는 철학자로 만든 발달장애 아들과 와이프의 헌신 덕분이라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알지 못했던 비스트로 드 욘트빌 이동준 셰프를 소개합니다.

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명소로 만든 와이프와 발달 장애 아들
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명소로 만든 와이프와 발달 장애 아들

타미 리가 된 이동준 셰프

흑백요리사 프렌치 파파로 이름을 알려서 해외 교포 출신 같지만 1976년생으로 부산 출신입니다. 20대 초반에는 뚜렷한 꿈 없이 방황하던 시절에는 영화 ‘젊은 남자’에서 꿈이 뭐냐는 질문에 오렌지족이 된 이정재 배우가 “카페나 하죠, 뭐”라고 답하는 장면이 멋있어서 막연히 카페 운영을 동경하기도 했습니다.

맞벌이하던 부모님은 두 아들의 학원비를 대느라 김해에 있던 땅까지 처분했습니다. 대학 시절 회계학을 전공하며 중국 상하이로 어학연수를 떠났고, 그곳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접하며 요리와 식당 운영에 대한 꿈을 처음으로 품게 되었습니다.

2001년 상해교통대학에 입학해 회계학을 공부했지만, 이 시기 이미 유학 온 친구와 후배들에게 메뉴판까지 만들어 정식으로 요리를 대접할 만큼 요리에 미쳐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단골 중식당의 주방장이 바뀌면서 맛이 달라지자 더는 찾지 않는 모습을 보며 직접 요리를 배울 결심을 굳혔습니다.

2003년, 29세의 나이에 뒤늦게 미국행을 택하며 미국 최고의 요리학교인 CIA에 입학했습니다. 5분 늦게 태어나 삼성 SDS에 다니는 일란성 쌍동이 이동하 씨가 유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준 덕에 미국 유학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명소로 만든 와이프와 발달 장애 아들
CIA에서 만난 운명 이동준 셰프 와이프

CIA 요리학교는 입학은 쉽지만 절반 정도만 졸업할 만큼 과정이 혹독하기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재학 시절 3주씩 이어서 진행하는 실습 수업에서, 만든 수프 80인분을 담당 셰프가 모두 버리는 굴욕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도움으로 CIA에 진학한 만큼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비를 마련하며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을 두루 찾아다니며 미식 경험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일식을 꿈꾸며 퓨전 일식의 세계적 거장 노부유키 마쓰히사가 운영하는 ‘노부’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일식이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프렌치 레스토랑 ‘르 서크’의 오픈 멤버로 합류해 엄격한 프렌치 주방에서 기초를 다졌고, 미쉐린 2스타 ‘아쿠아’를 거쳐 미국 최초로 미쉐린 3스타를 받은 전설적인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 주방에서도 일하며 실력을 닦았습니다.

졸업 후 향한 샌프란시스코와 나파 밸리에서의 지내던 당시에는 원하던 레스토랑이 처음에는 받아주지 않아 무급으로라도 일하겠다고 매달린 끝에, 아침 9시(문헌에 따라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90일간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이 기간 체중이 18kg 넘게 빠졌고 과로로 코피를 쏟으면서도 악착같이 버티며 요리 하나에만 몰두한 끝에 자신의 요리에 확신을 얻고 2008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흑백요리사를 출연하게 만든 이동준 셰프 아들

이동준 쉐프의 요리를 완성시킨 발달장애 아들

CIA에서 요리를 배우던 시절 운명의 반쪽인 아내를 만나게 되는데 미술을 전공했지만 슬럼프로 붓을 놓고 찾은 곳이 바로 요리학교 였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해 ‘남자 친구가 없다면 무조건 결혼한다’고 마음 먹었고 힘든 미국 생활 중에 인생의 반쪽을 찾았습니다.

2008년 한국으로 돌아온 다음에는 파인 다이닝이 아닌 편안한 비스트로 형태의 골목 식당을 열기로 결심하고, 자전거를 타고 청담동 골목을 돌아다니며 자리를 물색했습니다. 2009년 11월, 자신이 일했던 나파 밸리의 작은 마을 이름을 딴 ‘비스트로 드 욘트빌’을 청담동 골목에 열었습니다.

개업 당시 주변 셰프들은 침체된 청담동 상권과 골목 안 입지를 이유로 만류할 정도였고 지금의 비스트로 드 욘트빌 자리는 이미 여러 레스토랑이 개업 후 금세 문을 닫은 곳이라며 부동산 관계자조차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맛이 있으면 손님은 반드시 찾아온다는 신념으로 자리를 지켰고, 지금은 청담동을 대표하는 프렌치 비스트로로 자리 잡았습니다.

(※ 코스 요리를 내는 파인 다이닝과 달리 비스트로는 좀 더 캐쥬얼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잇는 대신 풀 테이블 서비스가 없습니다.)

비스트로 드 욘트빌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갈 무렵 태어난 아들 이재진 군이 두 살 무렵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자 8년간 현업을 내려놓고 미국에서 아들의 응용행동분석(ABA)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아끼던 레스토랑 일을 내려놓고 아이 곁을 지켰습니다.

요리의 맛을 모르는 아들을 위해 긴시간 노력한 끝에 조금씩 입맛이 열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긴 시간 함께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식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한식 요리를 공부한 덕에 요리사로서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렌치 파파 이동준 쉐프입니다.

부부의 노력 끝에 4년 반의 치료 끝에 아들은 사회성과 감각 영역에서 큰 호전을 보였고, 가족은 2026년 한국으로 완전히 귀국했습니다. 2025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프렌치 파파’로 출연해 자폐아 아들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이후 전 세계에서 DM으로 많은 응원을 받게 되었고 자폐아들과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위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요리하고 있습니다.

이동준 셰프 레스토랑 비스트로 드 욘트빌

  • BISTROT de YOUNTVILLE
  • 미쉐린 가이드 2026
  •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83-61 1층
  •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3시, 오후 6시~10시
  • 일요일 휴무
  • 좌석수: 24석(룸 1개)
  • 와인 콜키지: 50000원
  • 주차: 발레파킹(2,000원)
  • 메뉴: 런치 코스 A 65,000원, 런치 코스 B 85,000원, 런치 코스 C 110,000원, 디너 코스 A 135,000원, 디너 코스 B 160,000원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tvillebistro/
비스트로 드 욘트빌 어니언 수프
시그니처 메뉴 비스트로 드 욘트빌 어니언 수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비스트로 드 욘트빌
이동준 셰프 비스트로 드 욘트빌 청담동 명소로 만든 와이프와 발달 장애 아들
비스트로 드 욘트빌 한우 채끝살 스테이크
비스트로 드 욘트빌
비스트로 드 욘트빌

미국에서 일했던 프렌치 레스토랑이 있던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작은 마을 ‘욘트빌’에서 따왔다고 밝혔습니다. 프리픽스 메뉴 시스템을 채택해 손님이 원하는 메뉴로 코스를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위해 24석 규모의 아담한 공간임에도 10명의 직원이 근무합니다.

대표 메뉴는 개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어져 온 부야베스(프로방스식 해산물 스튜)와 프렌치 어니언 수프로, 특히 프렌치 어니언 수프는 17년간 매일 만들어 온 시그니처입니다. 식당 곳곳에 있는 인테리어들은 미술을 전공한 부인이 한 땀 한 땀 손 본 곳으로 특히 여성 취향에 맞춰진 곳입니다.

흑백요리사 방송 출연 이후 예약 오픈 1분 만에 한 달 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얻은데다, 홍콩·대만·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찾아오는 손님까지 늘어서 지금은 예약이 정말 하늘에 별따기인 곳입니다.

“클래식한 프렌치 비스트로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비스트로 드 욘트빌. 이곳의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는 마치 프랑스 본토에 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기본에 충실한 타미 리 셰프와 박재형 셰프의 프랑스 요리는 그의 세심한 배려와 끊임없는 노력을 대변한다. 레스토랑의 이름도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프렌치 런드리’ 레스토랑이 있었던 욘트빌 에서 따올 만큼 그곳에서 지낸 최고의 경험을 손님들에게도 선사하고 싶었다고. 그가 선사하는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를 음미하며 잠시 도심의 소란스러움을 잊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미쉐린 가이드 평

비스트로 드 욘트빌 와인 & 메뉴

비스트로 드 욘트빌 메뉴 런치 코스
비스트로 드 욘트빌 런치 코스
비스트로 드 욘트빌 디너 코스
비스트로 드 욘트빌 디너 코스
비스트로 드 욘트빌 와인 리스트

Sparkling

  • Patrick Piuze, ‘Non dose’ Brut Nature N.V. / Bourgogne, France / 99.000
  • Benoit Beaufort ‘Tradition’ Grand Cru Brut N.V. / Champagne, France / 111.000
  • J-M Seleque, ‘Solessence’ Extra Brut N.V. / Champagne, France / 121.000
  • Pommery, ‘Royal’ Brut N.V. / Champagne, France / 139.000
  • Taisne Riocour, ‘Grand Reserve’ Brut N.V. / Champagne, France / 147.000
  • Pascal Agrapart, ‘Les 7 Crus’ Brut N.V. / Champagne, France / 159.000
  • Le Mesnil, ‘Grand Cru’ Blanc de Blancs Brut N.V. / Champagne, France / 163.000
  • Pierre Gimonnet, ‘Gastronome’ Blanc de Blancs Brut 2016 / Champagne, France / 179.000
  • Guiborat, ‘Tethys.19’ Grand Cru Extra Brut N.V. / Champagne, France / 203.000
  • Taisne Riocour, Brut 2014 / Champagne, France / 211.000
  • Bruno Paillard, ‘Dosage Zero’ Brut Nature N.V. / Champagne, France / 233.000
  • Andre Beaufort, ‘Ambonnay’ Grand Cru Brut 2018 / Champagne, France / 251.000
  • Suenen, ‘Oiry’ Grand Cru Blanc de Blancs Extra Brut N.V. / Champagne, France / 309.000
  • Chartogne-Taillet, ‘Heurtebise’ Blanc de Blancs Extra Brut 2017 / Champagne, France / 333.000
  • Dom Perignon, Brut 2012 / Champagne, France / 373.000
  • Bollinger, ‘La Grande Annee’ Rose Extra Brut 2014 / Champagne, France / 417.000
  • Jerome Prevost, ‘La Closerie’ Les Beguines Extra Brut N.V. / Champagne, France / 427.000
  • Bollinger, ‘R.D.’ Extra Brut 2008 / Champagne, France / 609.000
  • Ulysse Collin, ‘Les Maillons’ Blanc de Noirs Extra Brut 2019 / Champagne, France / 699.000
  • Ulysse Collin, ‘Les Pierrieres’ Blanc de Blancs Extra Brut 2018 / Champagne, France / 733.000

White

  • Domaine des Fines Caillotte, Pouilly-Fume 2022 / Loire, France / 79.000
  • Edouard Delaunay, Bourgogne Chardonnay 2020 / Bourgogne, France / 81.000
  • Domaine Pichot, ‘Coteau de la Biche’ Vouvray Sec 2015 / Loire, France / 81.000
  • Pierre Morey, Bourgogne Aligote 2020 / Bourgogne, France / 83.000
  • Granbazan, ‘Etiqueta Ambar’ 2021 / Rias Baixas, Spain / 87.000
  • Domaine Cauhape, ‘Geyser’ Jurancon sec 2021 / Jurancon, France / 91.000
  • Comte Armand, Bourgogne Aligote 2020 / Bourgogne, France / 97.000
  • Ludovic Chanson, ‘Les Cabotine’ Montlouis sur Loire 2018 / Loire, France / 99.000
  • Domaine de Chantemerle, Chablis 2021 / Bourgogne, France / 111.000
  • Nigl, Alte Reben Gruner Veltliner 2021 / Kremstal, Austria / 113.000
  • Dr. von Bassermann-Jordan, Deidesheim Riesling 2021 / Pfalz, Germany / 117.000
  • Chateau de la Maltroye, Bourgogne Aligote 2021 / Bourgogne, France / 119.000
  • Domaine Pichot, ‘Le Peu de la Moriette’ Vouvray Demi-Sec 2009 / Loire, France / 123.000
  • Vincent Girardin, Auxey-Duresses Les Vieilles Vignes 2017 / Bourgogne, France / 127.000
  • Frederic Mabileau, Saumur ‘Chenin Du Puy’ 2019 / Loire, France / 129.000
  • Michel Caillot, Santenay ‘Les Bras’ 2015 / Bourgogne, France / 129.000
  • Jean-Paul & Benoit Droin, Chablis 2021 / Bourgogne, France / 131.000
  • Robert-Denogent, Pouilly-Fuisse ‘La Croix’ Vieilles Vignes 2017 / Bourgogne, France / 133.000
  • Dr. von Bassermann-Jordan, Ungeheuer Ziegler Riesling 2021 / Pfalz, Germany / 133.000
  • Adega du Vulcao, ‘Ameixambar’ Arinto 2021 / Pico, Portugal / 141.000
  • Boisson-Vadot, ‘Pierre Boisson’ Macon-Villages 2020 / Bourgogne, France / 151.000
  • Yann Durieux, ‘Love and Pif’ Bourgogne Aligote 2020 / Bourgogne, France / 169.000
  • Benjamin Leroux, Chassagne-Montrachet 2020 / Bourgogne, France / 209.000
  • Renaud Boyer, Saint-Romain Blanc 2020 / Bourgogne, France / 237.000
  • Far Niente Winery Estate, Chardonnay 2016 / Napa Valley, USA / 263.000
  • Michel Caillot, Meursault ‘Limozins’ 2015 / Bourgogne, France / 323.000
  • Pascal Clement, Puligny-Montrachet 1er Cru ‘Les Chalumeaux’ 2018 / Bourgogne, France / 353.000
  • Edouard Delaunay, Chassagne Montrachet 1er Cru ‘Clos Saint-Jean’ 2018 / Bourgogne, France / 393.000
  • Michel Caillot, Puligny-Montrachet 1er Cru ‘Les Folatieres’ 2015 / Bourgogne, France / 399.000

Red

  • Pierre Olivier Bonhomme, ‘La Tesniere’ Pineau d’Aunis 2021 / Loire, France / 97.000
  • Stephane Ogier, ‘La Rosine’ Syrah 2020 / Rhone, France / 131.000
  • Henri Chauvet, ‘Ensauvages’ 2021 / Auvergne, France / 133.000
  • Renaud Boyer, En Attendant ‘Riaux’ Coteaux Bourguignons 2020 / Bourgogne, France / 141.000
  • Chateau Yvonne, Saumur-Champigny 2020 / Loire, France / 143.000
  • Stephane Ogier, Saint-Joseph ‘Le Passage’ 2020 / Rhone, France / 149.000
  • Chateau Lynch-Moussas 2020 / Bordeaux, France / 151.000
  • Dr. von Bassermann-Jordan, Spatburgunder ‘S’ 2018 / Pfalz, Germany / 157.000
  • Jamet, Syrah 2019 / Rhone, France / 159.000
  • Mac Forbes, Hugh Cabernets 2019 / Yarra Valley, Australia / 161.000
  • Chateau Sociando-Mallet 2006 / Bordeaux, France / 179.000
  • Chateau de Camensac 2005 / Bordeaux, France / 197.000
  • Chateau Cantelauze 2009 / Bordeaux, France / 199.000
  • Sang des Cailloux, ‘Cuvee de Lopy’ Vacqueyras 2007 / Rhone, France / 199.000
  • Chateau Latour-Martillac 2018 / Bordeaux, France / 201.000
  • Le Clos du Caillou, CDP Les Quartz 2018 / Rhone, France / 207.000
  • Domaine du Clos des Fees, Cotes du Roussillon 2009 / Roussillon, France / 229.000
  • Parent, Ladoix 1er Cru ‘La Corvee’ 2014 / Bourgogne, France / 243.000
  • Robert Mondavi Winery, Oakville Cabernet Sauvignon 2018 / Napa Valley, USA / 243.000
  • Casa Raia, Brunello di Montalcino 2018 / Tuscany, Italy / 251.000
  • Thierry Mortet, Gevrey-Chambertin 2019 / Bourgogne, France / 253.000
  • Francois Millet, Volnay 2018 / Bourgogne, France / 253.000
  • Domaine Jean Fery & Fils, Vougeot 1er Cru ‘Les Cras’ 2018 / Bourgogne, France / 259.000
  • Robert Sirugue, Vosne-Romanee 2020 / Bourgogne, France / 267.000
  • Domaine Christian Clerget, Chambolle Musigny ‘Aux Croix’ 2019 / Bourgogne, France / 281.000
  • Gandona, ‘Encosta’ Cabernet Sauvignon 2019 / Napa Valley, USA / 289.000
  • Domaine Jean-Louis Chave, Saint-Joseph 2020 / Rhone, France / 293.000
  • Maison Chantereves, Nuits Saint Georges ‘Les Tuyaux’ 2020 / Bourgogne, France / 293.000
  • Theo Dancer, ‘Roc Breia’ Pinot Noir 2021 / Bourgogne, France / 319.000
  • Chateau Smith Haut Lafitte 2012 / Bordeaux, France / 353.000
  • Chateau Lynch-Bages 2017 / Bordeaux, France / 389.000
  • Chateau Talbot 2010 / Bordeaux, France / 497.000

Glass Wine

  • Moet & Chandon, Imperial Brut N.V. – Sparkling (2 Glass, 200ml) / Champagne, France / 49.000
  • Nigl, Alte Reben Gruner Veltliner 2021 – White (1 Glass, 100ml) / Kremstal, Austria / 17.000
  • Mac Forbes, Hugh Cabernets 2019 – Red (1 Glass, 100ml) / Yarra Valley, Australia / 23.000
  • Domaine Cauhape, ‘Noblesse du Temps’ Jurancon 2017 – Dessert (1 Glass, 100ml) / Jurancon, France / 23.000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 방송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2025, 넷플릭스)
  •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 (2026, tvN)

흑백요리사2 와 유퀴즈는 많은 분들이 보셨을 텐데 방송에서 보지 못한 가족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비스트로 드 요트빌 이동준 셰프 인터뷰
비스트로 드 요트빌 이동준 셰프 인터뷰

지금의 비스트로 드 욘트빌과 이동준 쉐프가 있기까지 일등공신이 바로 일란성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입니다. 이동하 씨는 삼성SDS 영업팀 소속으로 300초(5분) 늦게 태어난 동생으로, 회사 홍보 목적으로 촬영한 릴스 영상에서 똑같이 생긴 얼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2003년 29세의 나이로 미국 CIA 유학을 결심했을 때, 이동하 씨는 형의 유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했습니다. 부모님 역시 두 아들의 학비를 위해 김해에 있던 땅을 처분했으며, 어머니는 교사로 재직하다 퇴직해 받은 퇴직금 일부를 아들의 유학 자금으로 보탰습니다.

이동준 셰프 프로필

  • 영어: Dong-jun Lee (활동명: Tommy Lee) / 본명: 이동준
  • 생년월일: 1976년(나이 50세)
  • 고향: 부산광역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 학력: 상해교통대학(회계학 전공) – 미국 CIA(컬리너리 인스티튜트 오브 아메리카) 졸업
  • 군대 이력: –
  • 가족: 아내(이름 아이린 리로 알려짐, CIA에서 만남), 아들 이재진(자폐 스펙트럼),
  • 개인 SNS: 인스타그램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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