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0원 매출에서 연 200억 카이센동 오복수산 임동훈 셰프 프로필 & 식당

55000원 매출에서 연 200억 오복수산 임동훈 셰프 프로필 & 식당

개업 첫날 55000원 매출에서 연 200억이 된 일식 다이닝 오복수산 임동훈 셰프입니다. 한국 최초의 카이센동 오복수산과 식자재 브랜드 세컨드셰프를 운영하는 임동훈 대표는 25년 차 요리사입니다. 카이센동 맛집으로 유명한 오복수산은 체인 브랜드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찾으실만한 곳입니다. 특히 특선 카이센동에 추가되는 성게 (우니), 연어알, 게살 토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임동훈 셰프 오복수산 식당 정보 오복수산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