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최 선수는 부모님이 모두 한국인으로 4세 때 티칭프로였던 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골프 대디 따라서 골프채를 잡은 로빈최 프로 골퍼는 2015년과 2016년 퀸즐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2016년 퀸 시리킷컵과 에스피리토 산토 트로피 등 국제 단체전에서 호주 대표로 활약했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2019년 LPGA 투어 데뷔 시즌에는 12개 대회에 출전해 3회 컷 통과에 그치며 큰 성과를 내지 못했고이후 2부 투어인 엡손 투어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았습니다.
2020~2023년 동안 엡손 투어에서 16회 톱10, 3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24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벌었고, 2023년에는 21개 대회 모두 컷 통과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 스쿨 당시 최종전 Q-시리즈(총상금 15만달러)에서 수석 합격의 영예를 안고 다시 LPGA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2023년 호주 WPGA 투어 웹엑스 플레이어스 시리즈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회에서 프로 통산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3년 LPGA Q-시리즈에서는 6라운드 108홀 동안 29언더파를 기록해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고, 2024년 LPGA 투어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로빈 최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3년 호주 WPGA 투어 웹엑스 플레이어스 시리즈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회 우승(프로 통산 첫 우승)
- 프로 통산 LPGA 0승, WPGA 1승
▶ 기타 우승 및 경력 ◀
- 2015년 퀸즐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 2016년 퀸즐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 2023년 LPGA Q-시리즈 수석 합격(29언더파)
- 2023~2024년 엡손 투어 – LPGA 투어 30회 연속 컷 통과
로빈 최 클럽 세팅 WITB
- 드라이버: Ping G440 K 9° (실제 로프트 9.5°) / 45.5″ KBS PGW 50-S / 스윙웨이트 D2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페어웨이 우드 (3번): Ping G440 Max 15° (실제 로프트 15.25°) / KBS PGW 60-S (1/2인치 팁 트림) / 스윙웨이트 D1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호젤 Flat Standard
- 페어웨이 우드 (5번): Ping G440 Max 19° / 42.5″ Mitsubishi Diamana GT 60 S (1/2인치 팁 트림) / 스윙웨이트 D1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호젤 Flat Standard
- 페어웨이 우드 (7번): Ping G440 Max 21° / 41.25″ KBS PGW 60R (1인치 팁 트림) / 스윙웨이트 D1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호젤 Flat Standard
- 하이브리드: Ping G440 4H, 5H / 39″, 38.25″ KBS PGH Hybrid 75 / 스윙웨이트 D1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호젤 Flat Standard
- 아이언: Ping i230 7~PW / 컬러코드 Red / 0.5″ KBS PGi 80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웨지: Ping s259 48°(S), 54°(S), 58°(H) / 컬러코드 Red / 48° KBS PGi 80, 54°·58° Nippon NS Pro 950GH R / 스윙웨이트 D2 / 그립 Iomic Sticky 1.8 Black
- 퍼터: Ping Scottsdale Tec Ally Blue Onset / 33″ stepless matte black / 로프트 3° / 라이 20° / 그립 Ping PP58 Midsize
-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 골프장갑: – | 골프화: –
※ 클럽 세팅은 대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빈 최 프로필
- 영어 Robyn Choi
- 생년월일 1998년 3월 17일 (로빈 최 나이 28세)
- 고향 호주 시드니(골드코스트에서 성장) | 국적 호주
- 학력 벤로와 고등학교,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 키 170cm | 몸무게 – |혈액형 –
- 소속사 – | 소속팀 –
- 가족 부모님(한국인 아버지(골프 티칭프로) 등
- 결혼 미혼
- 데뷔년도 2019년 LPGA 투어
- 인스타그램 Robyn Choi(@robyn.choi1703)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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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최 골프선수 A to Z
1998년 3월 17일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골드코스트에서 성장한 한국계 호주 여자 프로골프 선수입니다. 4세 때 티칭프로였던 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시작해서 호주 아마추어 골프 무대를 호령하고 LPGA 무대에 도전한 한국계 교포 선수입니다.
주니어 시절부터 퀸즐랜드 주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고,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에서 대학 골프팀의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벤로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로 진학해, 2016~2018년 동안 대학 골프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2018년 LPGA Q-시리즈에서 공동 45위로 프로 카드를 획득해, 2019년 LPGA 투어에 데뷔했습니다. 2019년 LPGA 투어에 데뷔했으나 초반 성적 부진으로 시드권을 잃었고 한동안 엡손 투어 등 2부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서 2023년 LPGA Q-시리즈에서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고 다시 복귀했습니다.
특히 2023~2024년 동안 엡손 투어와 LPGA 투어를 합쳐 단 한 번도 컷을 놓치지 않고 30회 연속 컷 통과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아직 LPGA 투어 우승은 없지만 2024년 LPGA 투어에 복귀해 꾸준히 상위권에 도전하고 있으며 2023~2024년 동안 30회 연속 컷 통과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골프 스타일은 화려한 장타는 없지만 타수 관리에 집중하면서 꾸준히 롱런하는 선수로 성장 중입니다.
컷 통과가 중요한 투어 환경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서서히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경기 중 멘탈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면서 승부욕은 모르겠지만 대회에서 컷아웃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모습으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골프 로빈최 일정
- 2026년 LPGA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프레젠티드 바이 P&G 우승상금 45만 달러 – 총상금 300만 달러
LPGA 무대에 2019년 조건부 시드로 혜성처럼 등장했지만 이후 프로무대의 쓴맛을 보고 3년간 2부투어를 뛰다가 다시 복귀했습니다. 이후 “일관성”과 “집중력”이 자신의 가장 큰 무기라고 밝혔는데 시드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컷 오프 당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 지금의 로빈최 선수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삼겹살과 된장찌개 등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뉴진스, 아이브, 르세라핌 등 한국 음악도 즐겨 듣는 한국계 골프선수입니다. 롤모델로는 전인지, 박인비 등 한국 선수와 호주 출신의 캐리 웹을 꼽으며, 앞으로의 목표는 LPGA 투어에서의 우승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