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 박해룡 회장 프로필·70에 화가로 여주미술관을 연 이웃집 백만장자 (수상 가족 재산)
박해룡 회장은 3년 연속 적자를 내던 회사를 1982년 인수해 첫해에 흑자로 돌려놓았고, 연 매출 2억 원이던 회사를 1년 만에 5억 원으로 키우는 등 고려제약을 코스닥에 상장까지 시켰습니다. 감기약 하벤으로 알려진 고려제약을 코스닥에 상장시킨 후 2005년부터 장남에게 경영권을 넘기고 뒤늦게 화가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꿈이었지만 생계 때문에 놓아야만 했던 붓을 다시 잡는데 그치지 않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