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최 프로필 호주 국적 골프 클럽 퍼터 아빠 수상 상금 일정 Robyn Choi 로빈최
‘호주 교포 골프 천재’ 로빈 최 선수는 로빈 최 부모님은 모두 한국인으로 4세 때 티칭프로였던 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골프 대디 따라서 골프채를 잡은 로빈최 프로 골퍼는 2015년과 2016년 퀸즐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2016년 퀸 시리킷컵과 에스피리토 산토 트로피 등 국제 단체전에서 호주 대표로 활약했습니다. 2019년 LPGA 투어 데뷔 시즌에는 12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