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김치 열풍의 한국 입양아 셰프 애진 허이스 프로필 & 식당 목자 (남편 )
한국에서 태어난 애진 허이스 셰프는 만 여섯 살 무렵 벨기에인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예술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의류 디자인 분야 일을 하다가 한식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애진 허이스 쉐프는 쇼콜라티에인 고영주 카카오봄 대표가 1994년부터 8년간 벨기에에 머물며 요리와 초콜릿을 배웠는데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됐습니다. 이후 고 대표 집에 자주 초대돼 식사를 하면서 잊고 있던 한식 맛을 떠올렸고 이때부터 … 더 읽기